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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poser, npm 등등 서버 측 지원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제대로 쓸려면 서버 호스팅을 지원하는 중대형 프로젝트에 적합함. 일반 웹호스팅 등에 설치되는 기업 소개. 블로그 수준의 소형 사이트의 경우 그누보드, XE 를 쓰든가 프레임웤을 쓴다면 코드 이그나이터 같은 게 어울릴듯.
  2. 개발하는 입장에서는 절약되는 코딩의 양이 많으므로 생산성이 급증함. 그러나 프레임워크 계층에서 세부적인 처리를 숨기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소스코드가 추상적으로 보이고 따라서 소스를 보고 분석하기 힘이 듬. 또한 비슷한 이유로 처음에 배울 때 상당히 힘이 든다.. 그리고 고객 요구사항에 딱 떨어지는 표현을 라라벨이 지원하지 않는 경우는 커스텀하기 쉽지 않음.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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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nsw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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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프레임워크든 개발할 프로젝트의 규모, 성격이나 사용하는 사람의 개발 성향 등 다양한 이유로 좋아하거나 싫어할수도 있기 때문에 제가 뭐라 판단하긴 힘들지만, 적어도 저의 경험으로는 괜찮았습니다.


      composer 와 npm은 하드디스크용량만 여유가 있다면 일반 웹호스팅에서도 실행할 수 있고, 만약 여유치 않다면 로컬에서 개발 후 js나 css는 컴파일하고 vendor디렉토리는 같이 업로드 하는 방법으로도 개발이 가능합니다.

      저도 일반 웹 호스팅에서 개발해보기도 했지만 composer나 npm이 없어서 문제가 된 적은 없고 npm run watch를 돌렸을때 실행프로그램은 사용할 수 없다고 연락이 온 적은 있었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신대로 기업소개나 간단한 블로그 수준이면 어쩌면 프레임워크보단 생php나 그누보드 정도에서 타협을 보거나 워드프레스와 같은 이미 개발이 완료된 소스를 가져다 일부 커스터마이징만 하는게 더 나을수도 있습니다.


      너무 추상화가 많이 됐다는 것은 특정한 예를 들어주시면 아마 대화할 수 있는게 더 생기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가 라라벨을 가지고 이런 토론할수 있는 곳을 찾지 못했을수도 있지만, 라라벨을 사용하면서 가장 안타까운 부분이 어딜가나 "요즘 핫한 php프레임워크"라는 말만 있는것 이었습니다.

      처음 공부할때는 이건 라라벨이 좋은것 같다 안좋은것 같다 나름 생각해보려고 했는데, 이제는 프로젝트 시작은 반사적으로 라라벨을 설치하고 진행하다보니 제가 무슨 고민을 했었는지도 가물가물합니다.


      때문에 gottaluvflower님이 올려주신 글은 저에겐 매우 반갑네요^^ 괜찮으시다면 특별히 어떤 이유로 그렇게 느꼈는지 적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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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부분 동의합니다. 유스케이스에 맞는 도구를 선택하면 될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도 회사에서는 라라벨을 쓰지만, 개인 프로젝트에서는 쓸 일이 잘 없네요.
        - 블로그(http://blog.appkr.kr): Github pages + Jekyll
        - 주소/좌표로 위치 확인하기(http://geo.appkr.kr): Github pages + Vue.js
        - 라라벨 강좌(http://l5.appkr.kr): Github pages + Jigs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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